레알 마드리드의 왼쪽 윙백 파비오 코엔트랑 영입전에 더욱 치열해졌다.
6일(한국시각) 영국 주간지 선데이피플은 맨유, 리버풀이 주도하던 코엔트랑 영입전에 맨시티와 AS모나코가 뛰어들었다고 보도했다. 코엔트랑은 마르셀루에 밀려 주전자리를 얻지 못하고 있다. 팀을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레알 마드리드 역시 1150만파운드 정도만 제시하면 코엔트랑을 내줄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능력만큼은 검증이 된 코엔트랑을 향해 러브콜이 쏟아졌다. 가장 적극적인 클럽은 맨유였다. 맨유는 지난 1월이적시장에서도 코엔트랑의 영입을 노렸지만, 실패했다. 올여름에도 다시 영입을 시도하겠다는 입장이다. 올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복귀가 유력한 리버풀이 그 다음 주자였다. 리버풀은 코엔트랑의 에이전트 호르헤 멘데스와 만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코엔트랑 영입전에서 한발 앞서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돈이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운 맨시티와 모나코가 뛰어들며 코엔트랑 영입전의 승자는 예측하기 더욱 어려워졌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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