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가 남다른 한국 사랑을 과시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미란다 커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한국에만 벌써 4번째 방문한 미란다 커는 "이제는 한국이 내 집같이 편안하다. 공항에 도착했을 때 많은 분들이 따뜻하게 맞아줬다. 다시 오게 돼 너무 좋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 미란다 커는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등 다양한 한국말을 자유자재로 구사했다. 이에 에릭남은 "한국말이 많이 자연스러워졌다"고 칭찬했고, 미란다커는 "에릭남이 잘 가르쳐줬기 때문이다"라고 화답했다.
이 밖에도 미란다커는 이날 몸매 유지 비결로 요가를 꼽으며 직접 요가 자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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