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김 허니 '환상무대' 극찬…버나드박 권진아 점수는?
'K팝스타3' 샘김이 세미파이널 무대에서 '허니'를 부르며 환상적인 무대를 꾸몄다.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이하 K팝스타3)'에서 샘김은 박진영의 '허니(Honey)'를 부르며 양현석-박진영-유희열 세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았다.
이날 샘김은 어쿠스틱한 분위기로 편곡한 '허니'로 특유의 소울 음색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박진영은 "샘김은 소울김으로 이름을 바꿔야 할 것 같다. 우리나라의 귀한 꿈나무다"고 99점을 줬다.
유희열은 "충격적인 인트로였다. 기타 하나로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고 99점을 주며 극찬했다.
마지막으로 양현석은 "선곡, 편곡을 제일 잘 했다. 샘김은 위기에 강하다. 무서운 상승세다"고 말하며 100점을 부여했다. 샘김은 총점의 60%를 차지하는 심사위원 점수에서 만점에서 2점이 모자란 298점을 획득했다.
버나드박은 마이클잭슨의 'Who's lovin you'로 282점을, 권진아는 프라이머리의 '러브'로 무대를 꾸미며 297점을 받았다.
한편, 'K팝스타3' TOP3 샘김 버나드박 권진아 무대 및 점수를 접한 누리꾼들은 "샘김 허니 환상적, 버나드박 권진아도 점수 높아", "샘김 허니 정말 천재 같아", "버나드박 권진아 점수도 박빙", "샘김 허니 잘 부른다. 버나드박 권진아 점수 치열해", "샘김 허니 정말 소울 넘쳐, 버나드박 권진아 점수도 상당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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