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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이하 K팝스타3)'에서 샘김은 박진영의 '허니(Honey)'를 부르며 양현석-박진영-유희열 세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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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은 "샘김은 소울김으로 이름을 바꿔야 할 것 같다. 우리나라의 귀한 꿈나무다"고 99점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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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양현석은 "선곡, 편곡을 제일 잘 했다. 샘김은 위기에 강하다. 무서운 상승세다"고 말하며 100점을 부여했다. 샘김은 총점의 60%를 차지하는 심사위원 점수에서 만점에서 2점이 모자란 298점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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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팝스타3' TOP3 샘김 버나드박 권진아 무대 및 점수를 접한 누리꾼들은 "샘김 허니 환상적, 버나드박 권진아도 점수 높아", "샘김 허니 정말 천재 같아", "버나드박 권진아 점수도 박빙", "샘김 허니 잘 부른다. 버나드박 권진아 점수 치열해", "샘김 허니 정말 소울 넘쳐, 버나드박 권진아 점수도 상당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