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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안테나뮤직 위크'로 진행됐다. 유희열 심사위원의 섬세한 조언과 뒷받침으로 3명의 세미파이널 진출 자들은 후회없는 한 판 승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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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락한 권진아는 "시원 섭섭하기는 한데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려고 노력한 만큼 후회는 없다"고 아쉬움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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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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