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은이 영화 '헬머니'로 김수미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헬머니' 는 한 할머니가 여러 가지 기구한 사연으로 인해 전국 욕 배틀 오디션대회에 참가하면서 벌어지는 가족 이야기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극중 이영은은 양PD 역을 맡았다. 양PD는 욕 잘하는 사람들을 방방곡곡 찾으러 다니는 의욕 넘치는 프로듀서 캐릭터다.
이영은은 "소재가 재미있어 코믹코드가 있으면서도 가족간의 사랑과 우애 등 감동도 있는 영화가 될 것 같다. 김수미 선배님과 함께 하게 되어 기대되고 저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영화에 임하는 소감을 말했다.
한편 영화 '헬머니'는 이번달 크랭크인 예정으로 '싸움의 기술' 신한솔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전망좋은영화사가 제작을 맡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