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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최근에는 재무 컨설팅을 통해 전문가들에게 조언을 받으면서 소득을 지키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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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컨설팅은 전문가에게 사는 곳, 나이, 결혼 여부 등의 인적 사항과 더불어 주택 현황, 연봉, 부채 현황 등의 정보를 알려주면 이를 진단한 뒤에 포트폴리오를 받게 된다. 주의할 점은 재무 컨설팅을 받는 경우 자신의 개인 정보를 모두 알려줘야 하기 때문에 믿을 만한 업체를 선별해야 한다는 점이다. 투자 전문사인 '골든에셋(www.goldenasset.net)' 관계자는 "최근에는 재무 컨설팅을 받으러 오는 고객층이 매우 다양해진 상황"이라며 "학자금 대출을 갚으려는 대학생들부터 노후를 대비하고자 하는 샐러리맨까지 상담 폭이 굉장히 넓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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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컨설팅 관련 기업을 선정할 때에는 해당 기업의 전문인력들이 얼마나 많은 경험과 전문 지식을 보유하고 있는지 그 여부를 판가름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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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소신 있는 인재 육성을 통해 출중한 능력을 갖춘 투자 전문가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다. 특히 골든에셋은 지난 4월1일 잠재적인 인재 육성 프로젝트인 '모의 투자 대회(증권투자/기업투자/부동산투자/Finance)'를 론칭하기도 했다.
골든에셋 운영진 관계자는 "투자 전문인력 과 재무설계사는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흐름을 기술적 분석을 통해 미리 예측할 수 있어야 하며, 그에 따른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통해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야 함을 강조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