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7일 이열음은 소속사를 통해 "이 정도 관심을 가져주실 줄은 전혀 몰랐다. 당황스럽지만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열음 양이 어안이 벙벙한 눈치였다"고 귀띔했다.
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는 항상 전교 1등만 하던 병원장 집 딸 여중생 조은서(이열음 분)는 새로 전학 온 이해준(곽동연 분)에게 전교 1등을 빼앗기게 됐다.
Advertisement
특히 해준 앞에서 실신한 은서는 양호실에 둘만 남게 되자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음 그렇게 해"라며 해준의 손을 자신의 가슴 쪽으로 가져다대는 도발적인 행동을 선보여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Advertisement
'중학생 A양' 이열음에 네티즌들은 "'중학생 A양' 이열음, 실검 1위 소감도 귀엽네", "'중학생 A양' 이열음, 앞으로 기대된다", "'중학생 A양' 이열음, 빨리 다음 작품에서 만났으면", "'중학생 A양' 이열음, 연기 잘 하네", "'중학생 A양' 이열음, 완전 반 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