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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음은 지난 6일 방송된 '중학생 A양'에서 공부, 집안, 외모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중학교 2학년 조은서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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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장면은 양호실에서 단둘이 있게 됐을 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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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열음은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음 그렇게 해"라면서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가슴 부분으로 가져가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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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당돌한 미성연자 연기로 이열음은 큰 관심을 받으며 7일 각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 상위권을 차지했다.
이후 MBC 단막 드라마 '드라마 페스티벌-소년, 소녀를 다시 만나다'에서도 첫사랑에 빠진 중학생 역을 맡아 눈도장을 찍었다. 크러쉬의 신곡 '가끔'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
7일 밤 현재 이열음의 홈페이지와 소속사 홈페이지는 이열음에 대한 정보를 캐내려는 네티즌 방문이 폭주하면서 열리지 않고 있다.
중학생 A양 이열음에 네티즌들은 "중학생 A양 이열음, 이열음이 누구야?", "중학생 A양 이열음, 연기 대박", "중학생 A양 이열음, 나이도 어린데 연기 대박이네", "중학생 A양 이열음, 과감하네", "중학생 A양 이열음, 연기 잘 봤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열음이 출연한 '중학생A양'은 2.9%(전국 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