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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보세요. ★★★★ 영화티켓이 아깝지 않은데요. ★★★ 무난합니다. 추천 영화입니다. ★★ 괜찮으시겠어요? 영화를 많이 보는 분이라면 한번쯤은.. ★ 중간에 나와도 책임 안집니다. 無별 보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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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개론, 응칠, 응사..복고열풍과 추억마케팅이 한창인 요즘. 추억 속 영웅이 화려하게 재구성됐네요. 2014년, 로보캅이 한층 세련된 모습으로 돌아왔는데요.잘생긴 외모, 훤칠하고 슬림한 체형, 빠른 기동성과 함께 네트워킹 시스템까지 갖춘 완전체 거기에 인간적인 면모와 강인함까지. 이번 작품은 전작을 모든면에서 압도할만큼 탁월한데요. 특히나 로보캅의 탄생 배경과 그의 인간적 갈등에 대해 좀 더 이해할 수 있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네요.통쾌한 액션, 화려한 특수효과, 깨알같은 개그에 애절한 사랑이야기까지.모든요소들을 두루 담고 있는 이 영화는 특히, 로보캅에 대한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우리 세대에게 신선한 자극이 될만한 영화라고 느껴졌습니다.
평점 ★★★★ (ID:괴수의 왕, 일일방문자수 1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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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ID:트레인, 일일방문자수 3000~4000)
평점 ★★★(ID: 럽카키, 일일방문자수 2000명~2500명)
영화를 보고 나니 애초에 기대포인트를 잘못 맞추었구나 싶었는데요. 저는 장르를 가리지 않지만, 요런 영화를 볼 때는 얼마나 멋드러지게 때려 부시느냐, 요기에 중점을 두고 영화를 보는데요. 그래서 스토리가 다소 엉성하더라도 눈 감고 넘겨주는 타입이랄까요? 그런 마음으로 이 영화를 봤으니, 당연히 실망했죠. 우리 편은 한 명 뿐이고, 액션은 총싸움 뿐이니까요. 오히려 같은 날 개봉 영화 '관능의 법칙'이 개인적으로 '재미'만 따지면 손을 드겠습니다. 어쨌든 여자들끼리라면 나이를 불문하고 '관능의 법칙'을, 남자들끼리라면 '로보캅'을 추천합니다. 만약 남녀 커플이시라면 부부거나 연애 기간이 길면 '관능의 법칙', 20대 풋풋한 커플이라면 '로보캅'으로 권해드릴게요.
평점 ★★☆ (ID: 엑세니악, 일일 방문자수 1만명)
인간인가, 로봇인가? 짐짓 철학적으로 출발한 흐름은 '휴머니티'를 가족애 코드와 곧바로 연결시키면서 빛을 잃었는데요. 로보캅이라는 존재도 극 중 옴니코프 사가 26억 달러를 들여 만들었다는 야심작치고는 허술했는데요. 그 허술함이 영화에 구멍을 낳았죠. 낮은 조연 활용도와 사족에 가까운 TV쇼는 아쉬울 따름입니다. 가슴 한 켠에 영원한 영웅으로 남은 20세기 로보캅의 추억을 되새길하기위해 발전된 기술력을 뽐내는 할리우드식 화려함을 보여주는 것에 만족해야 할 듯입니다. 그러나 외계인과 변신 로봇까지 질리도록 접한 당신, 최첨단 경찰?을 '센세이션'이라 부르기에는 넘 많이 와버리지 않았나요. 우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