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에 본격적인 봄 웨딩시즌을 맞아, LG 사운드바가 변화하는 혼수 트렌드에 발맞춰 높은 공간 활용성?신혼에 어울리는 둘만의 오붓한 영화관 연출?집안 분위기를 로맨틱하게 만들어주는 인테리어 요소 등으로 예비부부들 사이에서 새로운 혼수 품목으로 각광 받고 있다.
Advertisement
예비부부들 사이에서 소형 주택이 갈수록 각광 받으면서, 한정된 공간을 최대한 효율적이고 독특하게 연출하는 방법이 혼수 가전 선택 시 중요한 포인트가 되고 있다.
Advertisement
'홈스타일링'은 가전, 가구 등 간단한 소품의 추가만으로 큰 구조의 변경 없이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손꼽힌다.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의 작은 소품을 이용해 신혼에 어울리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는 '홈스타일링'은 최근 예비부부들 중심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이에 최근 날렵하고 긴 바(Bar)형 스피커 하나에 홈시어터의 입체적인 음향을 담은 '사운드바'가 새로운 '홈스타일링' 가전 카테고리에 추가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Advertisement
때문에 아무리 좁은 공간이라도 예비부부들이 둘만의 오붓한 영화관으로 꾸밀 수 있어 신혼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제격이다.
이 밖에도 최근 가전업계에서 각광받고 있는 프리미엄 '메탈 디자인'을 채택해, 한층 스타일리시해진 디자인을 선보였다. '메탈 디자인'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가치와 집안 분위기를 세련되게 만들어주는 장점이 부각되며 근래 가전업계에서 '메탈의 재발견'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운드바, 홈시어터를 뛰어넘은 필수 음향가전으로 주목 받아
이처럼, '사운드바'는 좁은 공간에서도 스타일과 기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면서 최근 홈시어터를 뛰어넘은 새로운 필수 음향 가전으로 떠오르고 있다. 극장 못지 않은 고출력 사운드를 구현하면서도 슬림한 디자인까지 갖춰 홈시어터의 판매량을 훌쩍 뛰어넘은 지 오래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LG전자의 '사운드바 NB5540'은 고음질 음원 재생을 지원하는 프리미엄 HI-FI DAC를 적용해 원음에 가까운 아주 세밀한 소리의 차이까지 완벽히 표현한다. 또 무선 서브우퍼를 포함한 4.1 채널 스피커가 320와트(W) 출력을 구현, 굳이 힘들게 극장을 찾지 않아도 집안에서 둘만의 오붓한 영화관 데이트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LG '사운드바 NB4540' 은 4.1 채널의 풍부한 서라운드 음향을, 'NB3540'은 2.1 채널 스피커에 320와트의 강력한 사운드를 각각 제공해 영화나 스포츠 경기 매니아들의 필수 품목으로 거듭나고 있다.
또 '14년형 사운드바' 3가지 모델 모두 무선 오디오 스트리밍을 지원한다. TV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등 모바일 장치의 음원도 편리한 블루투스 연결을 통해 입체적인 사운드로 즐길 수 있어 항상 카페처럼 멋진 배경 음악이 흘러나오는 신혼집으로의 변신이 가능하다.
LG전자 관계자는 "최근 변화하고 있는 혼수 트렌드에 따라 디자인과 성능, 공간 활용성까지 모두 잡은 '사운드바'가 새로운 혼수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며 "LG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일상생활을 윤택하게 만들어 주는 다양한 특화 상품들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