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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슛 운이 없었다. 65-66으로 뒤진 4쿼터 마지막에 문태종의 3점슛과 리바운드를 잡은 제퍼슨의 골밑슛이 끝까지 림을 외면했다. LG 김 진 감독은 "막판까지 찬스가 왔는데 슛이 안 들어갔다.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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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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