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3루타
'추추트레인' 추신수(32·텍사스 레인저스)의 시즌 1호 3루타가 터져나왔다.
추신수는 8일(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추신수는 첫 타석에서는 삼진으로 물러났다. 하지만 추신수는 0-1로 뒤진 3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보스턴 선발 존 래키의 7구를 노려쳐 왼쪽 펜스를 직격하는 장타를 날렸다.
추신수는 재빨리 3루까지 내달리며 시즌 첫 장타를 3루타로 연결했다. 이날 추신수의 3루타는 지난해 9월 25일 뉴욕 메츠전 이후 첫 3루타이자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통산 22호다.
이로써 추신수는 3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지만, 2사 3루 찬스를 맞이한 다음 타자 엘비스 앤드루스(26)가 2루 땅볼에 그쳐 득점은 올리지 못했다.
5회가 진행중인 현재 텍사스는 보스턴에 1-2로 뒤지고 있다.
추신수 3루타 소식에 네티즌은 "추신수 3루타, 텍사스 이적 후 첫 장타", "추신수 3루타, 추신수는 꾸준하다", "추신수 3루타, 점점 타격 감 살아난다", "추신수 3루타, 시원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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