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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박형식의 소속사측은 "허리 디스크 때문에 무거운 것을 들으면 무리가 가기 때문에 오늘부터 녹화에 불참하게 됐다. 제작진의 배려 덕분에 정밀 검사를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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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관계자 또한 "8일부터 이번 주 토요일까지 진행되는 녹화에 불참하기 때문에 이번 녹화 분량이 방송되는 동안은 박형식이 '진짜 사나이'에 등장하지 않는다"며 "절대하차는 아니다"며 하차설이 사실이 아님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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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박형식의 상태를 점검한 의사는 "원래 4, 5번에 디스크가 조금 있는데 심한 것은 아니다. 나중에 다리가 당긴다던가 하면 MRI 검사를 해보면 좋겠다"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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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형식 녹화 불참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형식 녹화 불참, 진짜 몸조심하세요", "박형식 녹화 불참, 허리 정말 조심 해야해요", "박형식 녹화 불참, 빨리 나아서 다시 봤으면 좋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