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가 지원 사격에 나선 남성 4인조 그룹 하이포(High4)의 '봄 사랑 벚꽃 말고'음원이 공개됐다.
8일 정오 하이포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아이유와 함께 부른 '봄, 사랑, 벚꽃 말고'의 음원을 공개했다. 동시에 공식 SNS 계정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도 공개했다.
하이포와 아이유가 부른 '봄, 사랑, 벚꽃 말고'는 감미로운 어쿠스틱 기타로 시작해, 리얼 악기들이 유려한 멜로디를 따라 펑키(funky)한 그루브감을 만들어내는 곡이다.
특히 아이유가 직접 쓴 노랫말과 함께 전개되는 매끄러운 멜로디는 상쾌한 봄의 청량감을 고스란히 전달하고 있으며, 후렴구의 조화로운 화음은 강한 중독성을 지니고 있어 2014년 솔로들을 위한 봄의 찬가의 탄생을 예고했다.
아이유는 데뷔 후 처음으로 자신의 노래를 제외한 다른 가수의 곡에 작사가로 참여했다. 아이유가 쓴 '봄, 사랑, 벚꽃 말고'는 벚꽃 피는 봄날에 연인이 없는 솔로의 심정을 아이유 특유의 센스 있는 언어로 유머러스하고 재치 있게 담아냈다.
이에 아이유가 함께한 하이포의 '봄 사랑 벚꽃 말고'음원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이포 '봄 사랑 벚꽃 말고', 봄기운 가득 묻어나", "하이포 봄 사랑 벚꽃 말고, 아이유와 조화로워", "하이포 봄 사랑 벚꽃 말고 중독성 있는 화음", "하이포 봄 사랑 벚꽃 말고, 상쾌한 봄의 느낌", "하이포 봄 사랑 벚꽃 말고, 아이유와 어떤 인연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하이포는 보컬 김성구, 백명한과 랩퍼 임영준, 알렉스 4명으로 구성된 팀으로 멤버 개개인이 직접 작사 작곡에 능한 실력파 힙합 그룹이다. 아이유의 지원사격뿐 아니라 음악성과 멤버 개개인의 개성, 뛰어난 무대 표현력으로 2014년 가장 무섭게 떠오르는 남자 신인 아이돌 그룹으로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하이포는 오는 5월 발매를 목표로 하이포만의 색깔이 녹아 있는 앨범 준비와 함께, 이 후 방송, 뮤지컬,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했다..3년전 현미 이어 또 이별 '먹먹'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배지현, ♥류현진 없이 홀로 이사한 64억 집 공개 "유치원 라이딩만 왕복 3시간" -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복귀했지만..결국 '이혼숙려캠프' 하차 "재정비 이유" -
'63세' 최양락, 동안비결 "쌍꺼풀 2번+거상+박피 18번" 충격 수술 -
권유리, 임산부 체험복까지 직접 구입..다섯째 임신 연기 위해 '올인'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 1.[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2.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3."이정후가 이제야 이정후답네요!" SF 감독 '극찬 또 극찬'…'7G 타율 5할' 눈부신 활약 후 휴식 돌입
- 4.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5.'평균 10개' 잔루 라이온즈, '이천→잠실' 그가 돌아오면 달라질까...7연패탈출, 희망이 모락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