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cc가 30년 하드웨어 제조 기술력과 내부 기술연구개발(R&D)센터 인력확충을 통해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최근엔 원사이드(One side)방식을 통해 회사 자체 유지 능력을 높이며 서울, 경기, 강원 지사를 만들기도 했다. 블루cc에 따르면 지역별 지사를 통해 스크린골프 판매를 활성화하고 지역별 서비스 관리, 창업설명회 지역별로 개최한다. 지역별 시타실도 운영, 블루CC의 다양한 정보 교류가 가능해진다. 특히 블루cc는 라이브서비스 모바일 앱 서비스를 2014년 상반기 런칭할 예정이다.
한편 블루CC는 중국 내에서 '골프인'이라는 명칭으로 진출, 3월 칭다오 신해몽원 호텔 4층 전체에 초대형, 초호화 클럽식 스크린골프장을 오픈했다. 블루cc 관련 창업 및 시타, 지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blueccgolf.com/)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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