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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세상에서 가장 깊은 바다로 알려진 '마리아나 해구(Mariana Trench)'에 대한 게시물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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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나 해구 중에서도 가장 깊은 부분인 챌린저 심연의 깊이는 1만 1033m에 달하는데 이는 해발 8848m인 에베레스트 산을 심연의 바닥에 놓았을 때 산 정상에서 물 표면까지 2.5km가 남을 정도의 깊이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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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깊은 바다는 춥고 수압이 엄청나며 완벽한 암흑 상태지만 다양한 생명체들이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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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도로 뜨겁고 광물이 풍부하게 녹아 있는 해수가 검은 연기 기둥을 이루며 위로 치솟는 열수(熱水) 분출공은 생물학적으로 특히 중요한데 이곳은 심연 속의 미생물이 풍부한 오아시스로 아직도 알아내야 할 부분이 많은 복잡한 먹이사슬의 바탕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깊은 바다에 네티즌들은 "가장 깊은 바다, 자연의 신비는 대단해", "가장 깊은 바다, 에베레스트가 잠기고도 남아?", "가장 깊은 바다, 정말 신기하다", "가장 깊은 바다, 저걸 어떻게 알아냈지?", "가장 깊은 바다, 우리나라랑 가깝다는 게 더 신기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