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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민, 남편 권민 팔불출 발언 "몸매 최고+자연미인=2세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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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미인' 윤지민, 권민 팔불출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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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미인' 윤지민, 권민 팔불출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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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민이 '자연미인' 아내 윤지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권민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내 윤지민과 '찌릿'하는 운명처럼 만나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는 근황에 대해 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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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인터뷰에서 권민은 2세에 대한 질문에 "엄마, 아빠가 워낙 훤칠해서 누굴 닮아도 예쁘겠다"고 칭찬을 건네자 "아내 말이 비율은 무조건 자길 닮아야 한다더라. 아내가 나보다 키는 작지만 다리도 길고 비율이 좋다. 입버릇처럼 자기는 독일 몸이라 비율이 좋다고 하더라"며 웃었다.

또한 "외모의 경우 크게 걱정은 안 하고 있다. 나도 그렇고 아내도 그렇고 전혀 성형을 안했다. 손대지 않은 얼굴이기 때문에 2세 얼굴도 나쁘진 않을 것 같다"는 권민은 아내 윤지민이 자연미인이라는 사실을 살짝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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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이 밝힌 자연미인 아내 윤지민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연미인 윤지민, 2세는 훌륭할 듯", "팔불출 남편 권민이 밝힌 윤지민 자연미인", "권민이 밝힌 자연미인 윤지민, 8등신 몸매 또한 대박", "권민이 밝힌 윤지민의 외모, 독일 몸 비율에 자연미인", "권민 윤지민 2세 모태미모 자랑할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013년 결혼식을 올린 권민과 윤진민은 각각 '귀부인', '응급남녀', '쓰리데이즈' 촬영 등으로 바쁜 스케줄을 보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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