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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31일에 생일을 맞은 노홍철은 아침부터 유인나, 구하라 등 지인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받으며 행복한 하루를 예약하는 듯했다. 꽃단장하며 밖으로 나가려는 그때 말할 수 없는 고통이 노홍철을 급습했다. 최근 들어 잦은 회식과 스트레스로 인해 치루가 재발했던 것. 화려한 생일 파티를 할 거란 예상과 달리 노홍철은 급히 항문 외과를 찾을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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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노홍철은 "20대 때의 생일과는 달리 30대 되면서는 부모님에 대한 감사를 먼저 생각하게 된다"며 조금 특별한 방법으로 감사 표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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