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녀녀'
Advertisement
19금 코미디 '녀녀녀'가 화제다.
10일 극장과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한 데 이어 주연 배우 신주아 구지성 윤채이의 섹시한 스틸 사진도 관심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 사진엔 세 사람이 상반신을 탈의한 채 마사지를 받고 있다.
매끈한 우윳빛 피부와 우월한 미모가 돋보인다.
Advertisement
'녀녀녀'는 연재(신주아 분), 하은(구지성 분), 춘희(윤채이 분) 등 고교동창이자 15년 지기 절친의 유쾌한 수다를 그린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의 로맨틱 코미디물.
재벌 막내딸인 연재는 평생 1203명의 남자와 섹스 하는 것을 목표로 삼을 만큼 솔직하고 자유분방한 여자로 열연한다.
Advertisement
웨딩 플래너인 하은은 10년 동안 한 남자하고만 사랑했으나 최근에 일과 남자, 둘 다 잃어버리는 아픔을 겪었다.
반면, 고등학교 교사인 춘희는 고지식함 때문에 서른이 넘도록 한 번도 잠자리 경험이 없다.
'녀녀녀' 공개 소식에 네티즌들은 "'녀녀녀', 어디서 볼 수 있죠" "'녀녀녀', 노출은 어느 정도이길래" "'녀녀녀' 극단적인 캐릭터 조합 재미있겠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