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탈이 났다.
배려와 부상의 경계선에 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의 부상이 확인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10일(한국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호날두가 왼쪽 햄스트링을 부상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경미한 무릎 부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무리하면 출전을 강행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나 햄스트링 근육이 찢어지면 약 2주간 결장이 예상된다.
호날두는 2일 도르트문트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고통을 호소하며 교체됐다다. 이어 지난 레알 소시에다드전, 도르트문트와의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연속으로 결장했다.
바르셀로나와의 코파 델 레이 결승전(17일)과 유럽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23~24)을 앞두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는 위기를 맞았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미네소타의 거듭된 악재. 앤트맨 1라운드 시즌아웃! 덴버 요키치 트리플더블. 5차전 반격 1승. '천적관계' 청산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