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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뉴얼해 출시하는 제품은 편의성을 강조한 250ml 캔제품을 비롯해 500ml와 1.5ℓ페트 제품이며 4월 중에는 라임 탄산수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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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탄산수 시장 규모가 매년 30% 안팎의 성장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일화 초정탄산수는 다양한 수입 제품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2011년 매출액 35억원, 2012년 45억원, 2013년 60억원을 넘어서며 매년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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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01년 출시 후 지난 3월 말까지의 초정탄산수 누적 판매량은 4000만개를 훌쩍 넘어서며 국내 탄산수 시장을 개척한 선도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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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의 이성균 대표는 "올해 국내 탄산수 시장의 성장세가 두드러짐에 따라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로 새롭게 다가가 1등 브랜드의 위치를 확고히 다지고자 리뉴얼을 계획하게 됐다"며 "앞으로 국내 시장에서의 마케팅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일본, 홍콩 등 현지 법인을 통한 해외시장 공략에도 힘써 초정탄산수를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브랜드로 키울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