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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대니 웰벡과 톰 클레버리는 댄스파티를 즐겼다. 클럽이 문을 닫은 후인 새벽 3시 거리에서 댄스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동영상으로 공개됐다. 한 현장 목격자는 "분위기가 대단했다. 웃으면서 춤을 췄다. 정말 환상적인 밤을 보냈다. 수요일 패배 후의 모습이라고 보기엔 놀라웠다. 정말 즐거워보였다"고 말했다. 맨유 선수단은 원정 복귀후 20일 에버턴 원정때까지 10일의 휴가를 받았다. 휴가 첫날을 클럽에서 화끈하게 보냈다.
바르셀로나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승부는 승부일 뿐, 선수들은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딸 리아의 첫돌 축하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파브레가스의 집으로 향했다. 피케는 팝가수인 부인 샤키라와, 리오넬 메시 역시 여자친구 로쿠조와 동행했다. 푸욜, 사비 등도 여자친구와 함께 파티에 참석했다.
스포츠2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