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외국인 타자 루크 스캇이 처음으로 결장했다.
그동안 SK의 4번타자로 활약했던 스캇은 12일 대구 삼성전서 출전하지 않았다. 이유는 전날 다친 엉덩이 때문이다. 4회초 우전안타 치고 나간 뒤 5번 박정권의 2루수앞 땅볼 때 2루에 슬라이딩을 하다가 왼쪽 엉덩이에 근육통이 생겼다. 6회에도 나가 볼넷을 얻었던 스캇은 이후 교체를 부탁했고, 8회초 이재원으로 교체됐다.
SK 이만수 감독은 12일 경기전 "슬라이딩을 하다가 다쳤는데 예전 미식축구를 하다가 다쳤던 곳이 아프다고 해 하루 쉬게 했다"고 설명.
이 감독은 스캇 대신 이재원을 4번-지명타자로 기용했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임하룡, 조세호 결혼식은 갔는데…남창희 결혼식 불참 "모두가 찾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