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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종 소장은 "사랑하는 상근이에게, 옆에 있어주어서 고맙고 행복했다. 편안하게 쉬렴"이라며 애도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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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웅종 교수와 주변 관계자들은 깊은 슬픔에 잠겨 상근이 곁을 지키고 있다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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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상근이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상근이 사망, 투병한 줄 몰라 안타까워", "상근이 사망, 국민견의 죽음이 마음 아프다", "상근이 사망, 애도 행사 참여하고 싶다", "상근이 사망, 이제는 편안하게 쉬렴", "상근이 사망에 슬퍼"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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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는 이후 국민애견으로 등극해 각종 방송과 행사, 홍모 모델로 그동안 활발하게 활동했었다. 이 후 노령견이 돼 건강상의 이유로 모든 외부의 활동을 중단하고 가정에서 편안하게 노후를 보내며 지내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