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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장범준과 송지수는 서울 모처에서 가족 및 지인들만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장범준은 자신이 직접 작사 작곡한 '벚꽃엔딩'을 축가로 부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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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철은 오후 6시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8세 연하 승무원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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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헌 역시 같은 날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노블발렌티하우스에서 22년간 곁을 지켜준 아내 서명선 씨와 뒤늦은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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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송지수, 오지호-박정철-박지헌 같은 날 결혼에 "장범준-송지수, 오지호-박정철-박지헌 같은 날 결혼 대단하다", "장범준-송지수, 오지호-박정철-박지헌, 오늘이 길일인가?", "장범준-송지수, 오지호-박정철-박지헌, 결혼기념일이 같은 날이네", "장범준-송지수, 오지호-박정철-박지헌, 오늘 정말 길일인가 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