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민방위 교육일정 안내를 가장한 스미싱 문자가 빈번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방재청은 최근 민방위 교육일정 안내를 빙자한 불특정 다수인의 휴대폰 스미싱(스팸) 문자 피해사례가 빈발하고 있어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피해를 당하지 않으려면 국민들은 민방위에 관한 궁금한 사항을 반드시 거주지의 읍·면·동 주민센터 민방위 담당자에게 문의하고, 휴대폰 문자로 전송되는 내용 중 홈페이지 주소 등은 절대 클릭하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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