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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에 앞서 오전 11시 기자회견을 가진 자리에서 오지호는 "예비 신부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느냐"는 질문에 한동안 말을 못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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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지호는 예비 신부에 대해 ""매력적인 여자다"라며 "애교가 있다기 보단 강인한 친구다. 결혼에 대한 생각이 없었다가 그 친구를 처음 만난 후 집에 와서 계속 생각이 났다"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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