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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공원에 도착한 박세영은 꼭 함께 타고 싶었던 놀이기구가 있다며 50m 상공에서 고공 낙하하는 놀이기구를 타자고 제안했고 우영은 초조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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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 낙하 놀이기구를 타고 내려온 우영은 박세영에게 "놀이기구를 탔으니, 원하는 것을 들어달라"고 제안했다. 한참을 망설인 끝에 우영은 사람 많은 곳에서 손잡고 걷기를 요청했고, 두 사람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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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영은 진정한 부산 사나이를 보여주겠다며 신발을 벗고 과감히 바닷물에 들어갔지만 생각보다 차가운 바닷물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바닷물에서 나온 우영은 발이 시려서 걷을 수가 없다며 세영에게 어부바를 해달라며 애교를 부렸다. 12일 오후 5시 5분 방송.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