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넥센과의 3연전을 모두 내줬다.
한화는 13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넥센과의 홈경기에서 2대4로 패했다. 3연전을 스윕당했다. 상대 고졸 신인 선발 하영민 공략에 실패했다. 주자가 나간 뒤 득점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경기 후 김응용 감독은 "득점 찬스를 살리지 못해 아쉬운 경기였다"고 말한 뒤 그라운드를 떠났다.
대전=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