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응용 감독, "득점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 by 이명노 기자 2014-04-13 18:02:41 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펼쳐질 2014 프로야구 SK와 한화의 주말 3연전 마지막날 경기 전 한화 김응용 감독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인천=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4.04.06/ Advertisement 한화가 넥센과의 3연전을 모두 내줬다.Advertisement한화는 13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넥센과의 홈경기에서 2대4로 패했다. 3연전을 스윕당했다. 상대 고졸 신인 선발 하영민 공략에 실패했다. 주자가 나간 뒤 득점으로 이어지지 못했다.경기 후 김응용 감독은 "득점 찬스를 살리지 못해 아쉬운 경기였다"고 말한 뒤 그라운드를 떠났다.Advertisement대전=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