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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서 다섯 가족은 맞춤형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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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을 먹던 성동일은 조용히 빈이 얼굴을 바라보더니 말없이 고개를 숙이고 식사만 했다. 이내 성동일은 참기 힘든 듯 눈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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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내 생각이 갑자기 났다. 가장 힘들 때 나에게 시집와서 이렇게 많은 행복을 지금까지도 지켜주고 있는 내 아내가 너무 감사하고 고마워서 나도 모르게 감정이 울컥했던 것 같다"며 눈물의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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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 눈물을 본 네티즌들은 "성동일 눈물,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졌다", "성동일 눈물, 나도 모르게 방송보다 울 뻔했다", "성동일 눈물, 앞으로 행복한 일만 가득할 거예요", "성동일 눈물, 아내가 진짜 내조를 잘하는 것 같다", "성동일 눈물, 이렇게 예쁜 아이들이 있으니 앞으로는 웃을 일만 가득할 거예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