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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교무실에 온 그대'라는 제목의 글과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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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문에는 "도, 도로 나가라. 민, 민감한 시기다. 준, 준비된 학생은 밖에서 샘(선생님)을 불러라"며 '별그대' 주인공 도민준(김수현 분)의 이름을 딴 3행시가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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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무실에 온 그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교무실에 온 그대, 선생님들도 도민준 앓이하나봐", "교무실에 온 그대, 시험기간 문제유출 심각한가보다", "교무실에 온 그대, 시험기간에 교무실 너무 자주 가는 것도 이상하지", "교무실에 온 그대, 학생들 김수현 사진 붙어있으니 말 잘들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