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여자 선생님들 보온병에 몰래 소변을 본 남자 선생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4월 12일(현지시각) 뉴욕데일리뉴스는 중국 동부 네이멍자치구 둥성예술 유치원에서 일어난 사건에 대해 보도했다.
가해자인 남자 선생님 가오 차오(54)는 여자 선생님들의 보온병에 몰래 소변을 봤고, 보온병에 담긴 차를 마시던 여자 선생님들은 며칠 전부터 이상한 맛과 냄새가 나는 것에 의심을 품고 교실에 스마트폰을 설치해 남자 선생님이 직접 보온병에 성기를 대고 소변을 누는 엽기 행각을 잡을 수 있었다.
가오차오는 "선생님들이 자신을 무시하고 존중하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어 범행을 저질렀다"고 범행 동기를 진술했다.
한편 가해자 가오 차오는 여자 선생님들에게 300달러의 보상금과 사과로 다시 유치원에 근무하기로 합의를 봤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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