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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인 남자 선생님 가오 차오(54)는 여자 선생님들의 보온병에 몰래 소변을 봤고, 보온병에 담긴 차를 마시던 여자 선생님들은 며칠 전부터 이상한 맛과 냄새가 나는 것에 의심을 품고 교실에 스마트폰을 설치해 남자 선생님이 직접 보온병에 성기를 대고 소변을 누는 엽기 행각을 잡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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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해자 가오 차오는 여자 선생님들에게 300달러의 보상금과 사과로 다시 유치원에 근무하기로 합의를 봤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