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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누나라고 불러'는 감각적인 R&B 비트에 센스 있는 가사와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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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누나들의 마음을 가파한 듯 보이는 칸토의 유연한 랩이 당돌한 '연하남'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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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누나라고 불러 음원을 접한 네티즌들은 "누나라고 불러, 상큼 발랄해", "누나라고 불러, 연하남의 당돌함이 느껴지네", "누나라고 불러, 재미있는 가사가 매력적이다", "누나라고 불러, 두 사람의 프로젝트 잘 어울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