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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시즌 ACL 우승컵을 들어올렸던 광저우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하면 16강행을 확정할 수 있었지만 원정에서 패해 16강행이 물거품이 됐다. 무리퀴와 엘켄손으로 공격진을 꾸린 광저우는 6대4의 볼 점유율 우위, 17대14의 슈팅 우위를 보이고도 한 골도 넣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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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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