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코디네이터는 1994년 국내의 한 치과가 처음 도입하면서 병원의 중간관리자로 병원경영의 기획, 관리, 개선 업무를 전담하며 의료진보다 환자를 먼저 대면해 친절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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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병원코디네이터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어 최근 많은 병원들이 병원코디네이터의 채용을 늘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듯 여성들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병원코디네이터는 심미적 치료분야인 성형외과나 치과 등 남성들의 방문이 늘어나면서 남성병원코디네이터 채용을 늘리고 있어 많은 남성들이 병원코디네이터 교육과정에 문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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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병원코디네이터학원 관계자는 "남성들의 외모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성형외과나 피부과, 치과 등 심미적 치료를 하고 있는 곳에서 남성병원코디네이터들의 채용이 증가하고 있다"며 "아바병원코디네이터 교육과정은 취업과 연계되어 있어 성형외과, 피부과, 치과, 한의원 등 다양한 취업을 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아바병원코디네이터학원은 18년간 병원코디네이터를 양성해 온 노동부 훈련기관으로 평일반, 주말반 등 다양한 시간대별 구성으로 병원코디네이터 교육과정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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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지원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어 실업자, 재직자 등 다양한 과정을 개설하고 있으니 국비지원 신청절차 및 수강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아바병원코디네이터학원 홈페이지( www.ava1004.com ) 또는 문의전화(02-566-2825)로 가능하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