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5일, B.A.P의 공식 팬카페(http://cafe.daum.net/TS-ASIAN)를 통해 먼저 공개된 'B.A.P ATTACK!' 1화는 공식 투어 일정에 나서기에 앞서 서울에서 최종 리허설 하는 과정을 "출격 준비"라는 워밍업 미션으로 표현해 연습실에서의 모습을 담았다.
Advertisement
멤버들이 스스로에게 붙인 별칭은 개개인의 성격과 캐릭터를 고스란히 보여주며 깨알 같은 웃음을 유발했다. '카메라팀 인턴' 영재는 연습실을 바쁘게 돌아다니며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을 촬영했고, 리더 방용국은 '카메라 공포증'이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 완벽한 '얼짱 각도'의 셀프 캠으로 '힐링컷'을 탄생시켰다. '센스(Sense)'와 자신의 이름에서 딴 '스트롱(Strong)'을 합쳐 '센스트롱'이라는 닉네임을 지은 힘찬은 적재 적소에서 '빅 재미'를 선사하며 단연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앞서 B.A.P는 미국 현지 시각으로 13일, 뉴욕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Best Buy Theatre에서 3개월 여의 대장정의 포문을 화려하게 열었다. 뉴욕에서 일찍이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빌보드와 FUSE TV 등 현지 언론들의 열띤 취재 열기로 뜨거운 관심을 입증한 이들은 성황리에 투어의 첫 공연을 마치고 순차로 달라스와 시카고, L.A 등 미국 4개 도시를 포함해 유럽 3개국과 호주 2개 도시, 아시아 3개국을 돌며 그들의 발자취를 남길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