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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 이런 귀요미들이 있나! 'B.A.P ATTACK!' 공개와 동시에 반전 매력으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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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 LIVE ON EARTH 2014 CONTINENT TOUR'로 세계 무대를 종횡무진 누비고 있는 B.A.P(비에이피)의 자체 리얼리티 'B.A.P ATTACK!'이 베일을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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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의 4대륙 정복 일지 'B.A.P ATTACK!'은 셀프 카메라 형식으로 '지구 정복'에 나선 B.A.P 멤버들의 미션 수행을 보여줄 것으로 전해져 티저 영상부터 큰 기대를 모아왔다.

지난 15일, B.A.P의 공식 팬카페(http://cafe.daum.net/TS-ASIAN)를 통해 먼저 공개된 'B.A.P ATTACK!' 1화는 공식 투어 일정에 나서기에 앞서 서울에서 최종 리허설 하는 과정을 "출격 준비"라는 워밍업 미션으로 표현해 연습실에서의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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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는 달리 연습에 임하는 B.A.P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 스스럼없이 애교 넘치는 장난을 치는 등 그 동안 보여지지 않았던 반전 매력을 대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멤버들이 스스로에게 붙인 별칭은 개개인의 성격과 캐릭터를 고스란히 보여주며 깨알 같은 웃음을 유발했다. '카메라팀 인턴' 영재는 연습실을 바쁘게 돌아다니며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을 촬영했고, 리더 방용국은 '카메라 공포증'이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 완벽한 '얼짱 각도'의 셀프 캠으로 '힐링컷'을 탄생시켰다. '센스(Sense)'와 자신의 이름에서 딴 '스트롱(Strong)'을 합쳐 '센스트롱'이라는 닉네임을 지은 힘찬은 적재 적소에서 '빅 재미'를 선사하며 단연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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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는 '3無' 리얼리티였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메이크업 없는 민낯 공개에 이어 짜여진 설정이나 일말의 가식도 없이 자신들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내 오히려 팬들의 반응은 더욱 뜨겁다. 특히 'B.A.P ATTACK!' 1화는 출국을 위해 공항을 찾은 B.A.P의 모습에서 마무리되며 2화는 뉴욕에서의 새로운 에피소드가 시작될 것이라는 예상과 함께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한편 앞서 B.A.P는 미국 현지 시각으로 13일, 뉴욕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Best Buy Theatre에서 3개월 여의 대장정의 포문을 화려하게 열었다. 뉴욕에서 일찍이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빌보드와 FUSE TV 등 현지 언론들의 열띤 취재 열기로 뜨거운 관심을 입증한 이들은 성황리에 투어의 첫 공연을 마치고 순차로 달라스와 시카고, L.A 등 미국 4개 도시를 포함해 유럽 3개국과 호주 2개 도시, 아시아 3개국을 돌며 그들의 발자취를 남길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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