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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포착]미국으로 간 유나킴, 남양주 세트장서 뮤비 촬영. 가요계 데뷔 임박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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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연습생으로 있다 개인적 사정으로 미국으로 돌아갔던 유나킴(맨 오른쪽)이 타이거JK, 윤미래, 디지와 함께 최근 경기도 남양주의 한 세트장에서 뮤직비디오를 찍고 있는 사진이 단독으로 입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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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돌아갔던 유나킴이 국내에서 극비리에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는 현장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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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킴은 최근 경기도 남양주의 한 세트장에서 뮤직비디오를 찍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현장에는 유나킴을 비롯해 타이거JK, 윤미래, 비지가 함께 있는 것으로 포착돼 이들이 함께 무슨 어떤 작업을 했는지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Mnet '슈퍼스타K3' 출신인 유나킴은 2011년 말 양현석이 대표 프로듀서로 있는 YG엔터테인먼트에 연습생으로 들어갔다. 당초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멤버로 최종 결정됐던 유나킴은 지난해 6월 개인적인 사정으로 팀에서 제외됐고 이후 미국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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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학업에 몰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던 유나킴이 언제 무슨 이유로 국내에 다시 돌아왔는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윤미래는 16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MFBTY x 유나킴 프로젝트 커밍순(project coming soon)"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고의 래퍼인 타이거JK, 윤미래, 비지와 양현석도 인정했던 유망주 유나킴이 프로젝트 팀을 꾸렸다는 소식은 가요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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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이색 만남이 어떤 음악과 어떤 모습으로 전개될지 관심이 쏠리게 됐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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