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으로 돌아갔던 유나킴이 국내에서 극비리에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는 현장이 포착됐다.
유나킴은 최근 경기도 남양주의 한 세트장에서 뮤직비디오를 찍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현장에는 유나킴을 비롯해 타이거JK, 윤미래, 비지가 함께 있는 것으로 포착돼 이들이 함께 무슨 어떤 작업을 했는지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Mnet '슈퍼스타K3' 출신인 유나킴은 2011년 말 양현석이 대표 프로듀서로 있는 YG엔터테인먼트에 연습생으로 들어갔다. 당초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멤버로 최종 결정됐던 유나킴은 지난해 6월 개인적인 사정으로 팀에서 제외됐고 이후 미국으로 돌아갔다.
미국에서 학업에 몰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던 유나킴이 언제 무슨 이유로 국내에 다시 돌아왔는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윤미래는 16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MFBTY x 유나킴 프로젝트 커밍순(project coming soon)"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고의 래퍼인 타이거JK, 윤미래, 비지와 양현석도 인정했던 유망주 유나킴이 프로젝트 팀을 꾸렸다는 소식은 가요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이 아닐 수 없다.
이들의 이색 만남이 어떤 음악과 어떤 모습으로 전개될지 관심이 쏠리게 됐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