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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인천시 중구 인천연안여객터미널 청해진해운 선사에서는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에 관련한 공식 브리핑이 열렸다. 이날 브리핑에는 김영붕 청해진해운 기획관리실 상무와 김재범 기획관리부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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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진해운 진도여객선침몰 공식입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청해진해운 진도여객선침몰 공식입장, 이미 발생한 일인데 처음부터 안전 관리에 신경쓰지", "청해진해운 진도여객선침몰 공식입장, 청해진해운도 갑작스러운 사고에 당황스럽겠다", "청해진해운 진도여객선침몰 공식입장, 사망자가 두 명이나 나왔다니 몇 명 더 나올거같아", "청해진해운 진도여객선침몰 공식입장, 정말 안타까운 소식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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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에는 제주도로 향하는 승객들과 수학여행에 나선 안산 단원고등학교 2학년 학생과 교사 300 여명이 탑승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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