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여객선은 청해진해운 소속 '세월호'로 인천에서 제주도로 향하던 중이었고, 해당 여객기에는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나선 안산 단원고등학교 2학년 학생 325명과 교사 15명, 선원 30명, 일반 승객 89명 등 총 459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Advertisement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사고 지점은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20km 해상"이라며 "이는 진도 남쪽으로 돌아가는 해도상의 인천-제주 권고항로를 벗어난 항로"라고 밝혔다. 특히 사고 지점은 섬과 섬 사이를 지나가는 항로로 평소에도 조류가 세고 암초 지대가 있는 곳이다.
Advertisement
그러나 청해진 해운 관계자는 "현재 확인된 사실이 아무것도 없다. 늘 다니던 항로를 다니다가 사고를 당했다"며 "사실이 확인되면 자세히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진도 여객선 침몰원인에 대해 네티즌들은 "진도 여객선 침몰원인, 어떻게 된 걸까요?", "진도 여객선 침몰원인, 원인이라고 알면 해결이 좀 될 텐데", "진도 여객선 침몰원인, 원인이야 어찌됐던 사망자가 발생했으니.."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