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는 스와치(SWATCH)가 세련되면서도 클래식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남성들을 위한 '빅 클래식(Big Classic)' 컬렉션을 출시했다.
'젠틀맨의 선택(the gentleman's choice)'을 주제로 선보인 빅 클래식 신제품은 스타일과 지성을 겸비한 남성들을 위한 제품으로, 고전적인 분위기를 바탕으로 어반 캐주얼(Urban Casual) 감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빅 클래식은 공통적으로 41㎜의 대형 다이얼에 절제된 색상의 다이얼헤드를 채용했다. 선명하고 가독성이 뛰어난 인덱스로 이루어진 다이얼은 블랙과 화이트, 실버, 페트롤 블루와 에그쉘 컬러로 표현됐다. 여기에 수트와 캐주얼 차림 모두에 잘 어울리는 스테인리스 스틸 스트랩과 블랙, 레드 컬러 및 악어가죽 패턴의 가죽 스트랩을 각기 적용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가죽 스트랩의 경우 버터플라이 버클로 착용시 번거로움을 줄인 것도 눈에 띈다.
빅 클래식은 에비에이터 스타일의 케이터(CATER) 블랙과 레드, 다크 브라운 악어가죽 패턴 스트랩이 고급스러운 트루빌(TRUEVILLE), 섬세한 크림 컬러 다이얼이 돋보이는 아피아(APPIA), 블루 다이얼이 세련된 스타 치프(STAR CHIEF), 로즈골드 컬러의 베젤이 고급스러운 세단(SEDAN), 블랙과 레드의 독특한 분침이 돋보이는 보리오(BEAULIEU) 총 7종으로 데일리 패션 아이템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빅 클래식 컬렉션 중 대표적인 모델인 케이터(CATER)는 1900년대 초반의 고전적인 비행사의 이미지를 담았다. 에비에이터 스타일의 선명하고 가독성이 뛰어난 인덱스로 이루어진 다이얼은 실용성을 높였으며, 넥타이가 연상되는 시침, 분침으로 디자인적 요소를 가미했다. 매트한 느낌의 가죽 스트랩은 레드, 블랙 두 가지 컬러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실용적인 스타일을 선호하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가격은 15만4000원이다.
스와치 브랜드 매니저 오은주 이사는 "남성들에게 있어 셔츠 소매 밑으로 드러나는 시계는 자신의 스타일과 취향을 보여주는 가장 대표적인 표현 수단이다. 스와치가 선보인 빅 클래식은 고전적인 젠틀맨의 매력을 뽐내면서도, 실용성을 더해 수트는 물론 캐주얼 스타일에도 모두 어울릴만한 제품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스와치 빅 클래식 컬렉션은 신사동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 외 전국 주요 매장, 현대 Hmall 등에서 판매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와치 코리아 홈페이지(http://www.swatch.com/kr) 및 스와치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Swatch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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