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18일부터 27일까지 '썸머 룩 프리뷰(Summer Look Preview)'를 진행한다.
같은 기간 동안 야외 행사장에서는 여성의류부터 수입 향수, 주방용품까지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는 '썸머 특별 야외 특가전'도 실시해 아울렛을 찾은 여성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우선 이번 행사에서는 에스카다(Escada),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코치(Coach), 쿠론(Couronne) 등 총 7개 브랜드가 격식 있는 자리에 어울릴만한 포멀룩을 제안한다. 에스카다는 비스코스 스카프를 18만원에, 컨버스백을 20만원에 균일가 판매하며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12년 봄ㆍ여름 상품을 50% 할인한다.
코치는 기존 30% ~ 60% 할인가에 20% 추가할인을 제공하고 쿠론에서는 여성 슈즈를 10만원 균일가 판매하며 12~13년 가방ㆍ지갑도 최대 70%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구두 브랜드 세라(Saera)는 남녀 슈즈를 함께 구매하는 고객에게 기존 40% 할인율에 20% 추가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2014년 여성화를 50% 할인 판매한다.
캐주얼 브랜드 구성도 매력적이다. 럭키슈에뜨는 2012~2014년 상품을 40%~6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5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고급 장우산을 선물로 증정한다.
폴로 랄프로렌(Polo Ralph Lauren)은 3개ㆍ5개 품목 이상 구매 시 각 10%, 2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파슬(Fossil)은 남녀 가방ㆍ지갑ㆍ시계를 70%~80% 할인하며 폴리폴리(Folli Follie)는 핸드백과 지갑을 기존 40%~60% 할인가에 20%~40%까지 추가할인 해준다.
또한 이번 '썸머 룩 프리뷰'에는 코오롱 스포츠(Kolon Sport), 아이더(Eider), 나이키 골프(Nike Golf)등 7개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가 참가해 스포티룩을 제안한다. 코오롱 스포츠는 남녀 의류를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고, 아이더는 기존보다 할인 폭을 크게 늘려 40% ~ 60% 할인율을 선보이며 남성 등산바지도 선착순 100명에 한해 2만원 균일가로 제공한다. 나이키 골프는 남녀 의류를 35% ~ 50% 할인 판매하고, 밀레에서는 샌들과 아쿠아슈즈를 각 6만원, 9만원 균일가에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이번 행사에는 속옷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해 특가행사를 준비했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입점되어 있지 않은 국내외 유명 브랜드를 할인 판매하는 '프리미엄 이벤트 스페이스(Premium Event Space)'에는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명품 잡화 초대전'이 열린다. 구찌(Gucci),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끌로에(Chloe), 지방시(Givenchy), 토즈(Tod's) 등 해외 명품 잡화를 최고 7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특별 야외 행사장에서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해외 유명 잡화ㆍ주방용품을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는 '썸머 특별 야외 특가전'이 열린다.
한편 '썸머 룩 프리뷰' 행사 기간 중 매주 일요일에는 1층 중앙광장에서 '어쿠스틱 재즈 공연'이 열려 아울렛을 찾은 고객들이 더욱 즐거운 쇼핑 나들이를 즐길 수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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