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앤클라이드 박형식 가희 뮤지컬
제국의아이들 박형식이 뮤지컬 첫 공연 소감을 전했다.
지난 15일 오후 박형식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 첫 공연"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스스로 잘했는지 못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아쉬움만 남아서 그래도 모두 격려해주시고 응원해주시고 칭찬해주셔서 힘이 되는 밤. 모두가 공감하고 감동할 수 있는 날이 올 때까지. 불가능이란 걸 알지만 불가능이기 때문에 도전하고 노력할 수 있는 거니까. 아직도 여운이 가시지 않아 잠을 못 이루고 있다가. 어딘가에 이렇게 적어놓지 않으면 잠 못잘 것 같아서 끄적끄적. 이제 자야겠다. 이런 것도 소통이라면 소통일까요? 잘요 모두"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의 박형식은 어두운 색상의 후드티를 쓰고 있었다. 특히 민낯에 가까운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투명한 피부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보니앤클라이드 박형식 가희 뮤지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보니앤클라이드 박형식 가희 뮤지컬, 박형식 연기돌로 성공하고싶나봐", "보니앤클라이드 박형식 가희 뮤지컬, 박형식 뭐든 열심히 하는 것 같아", "보니앤클라이드 박형식 가희 뮤지컬, 박형식 첫 공연 어땠는지 보고싶다", "보니앤클라이드 박형식 가희 뮤지컬, 박형식 연기 잘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형식은 16일 오후 BBC아트센터 BBC홀에서 열린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 프레스콜에 참석했다.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는 오는 6월 29일까지 BBC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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