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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쿠야의 김도균 대표는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에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창업 체험 이벤트' 를 기획하게 되었다." 며 "창업에 불안함을 느끼는 초보창업자들에게 특히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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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쿠야 창업비용은 점포임대료 및 추가공사를 제외하고 1억 1천 수준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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