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사건 김문수 뉴스타파
김문수 경기도 지사의 세월호 침몰 사고 자작시가 논란이 되는 가운데, 김문수 지사의 뉴스타파 인터뷰도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김문수 지사는 16일 안산 단원고등학교를, 17일에는 전남 진도 세월호 침몰 사건 현장을 찾아 실종자 가족들을 만났다.
하지만 뉴스타파의 보도에 따르면, 김문수 지사는 세월호 침몰 사고 학부모의 ‘현장 수색이 하나도 안 되고 있다더라’라는 지적에 “경기도 지사는 경기도 안에서는 영향력이 있는데 여기는 지금 경기도가 아니다”라면서 “여러 가지로 한계가 있어 해수부장관이 와서 해결하게 하겠다”라고 답했다.
세월호 침몰 사건 김문수 뉴스타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월호 침몰 사건 김문수 뉴스타파, 도움이 안되는데 현장엔 왜 간 거지”, “세월호 침몰 사건 김문수 뉴스타파, 실종자 가족분들 힘내시길”, “세월호 침몰 사건 김문수 뉴스타파, 기적을 기다립니다”, “세월호 침몰 사건 김문수 뉴스타파, 다들 살아있길 기원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