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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정구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조그만 도움이라도 되고자 진도로 자원봉사 가는 길’이라며 ‘아이들도, 저도 무사할 수 있도록 기도해달라‘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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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개그맨 김정구는 “많은 응원과 걱정 감사하다. 500여명의 다이버 중 산업잠수를 하신 분들은 1/3 정도”라면서 “턱없이 더뎌지고 있는 건 작업선이 모자라기 때문이다. 어선으로 공기통을 메고 들어가는 작업밖에 할 수 없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자살행위“라며 전문가 포스를 뽐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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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구 외에 이특의 누나로 알려진 박인영도 진도 봉사활동에 나섰다.
개그맨 김정구 세월호 침몰 사고 구조작업 동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그맨 김정구 세월호 침몰 사고 구조작업 동참, 대단하다”, “개그맨 김정구 세월호 침몰 사고 구조작업 동참, 진짜 대박”, “개그맨 김정구 세월호 침몰 사고 구조작업 동참, 조심하세요”, “개그맨 김정구 세월호 침몰 사고 구조작업 동참, 기적을 기대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