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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시니어 투어는 만 42세 이상의 프로 또는 만 40세 이상 일반 여성이 출전할 수 있다. 시니어 투어 데뷔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정임리는 "2년여만에나 대회에 나와 우승까지 차지해 의미가 남다르다. 성적이 좋지 않으면 어떻게 할지 마음고생도 많았는데 우승하고 나니 출전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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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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