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또한 "뛰어 내렸던 사람은 구조 팀이 오기 전 1시간 동안 최대 4km까지 떠밀려 갔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한편 이종인 대표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종인 대표 알고보니 송옥숙 남편이었네", "이종인 대표 송옥숙 남편, 세월호 침몰에 생존자 꼭 구해주시길", "이종인 대표, 세월호 구조를 위해 힘내주세요", "이종인 대표, 세월호 침몰 사고 기적이 일어나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