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 페더러(4위·스위스)와 노박 조코비치(2위·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롤렉스 마스터스(총상금 288만4675 유로) 4강에서 격돌한다.
Advertisement
페더러는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린 대회 7일째 단식 8강에서 조-윌프리드 총가(12위·프랑스)에게 2대1(2-6, 7-6, 6-1)로 이겼다. 페더러는 프로 통산 950승을 달성했다. 상대는 디펜딩 챔피언 조코비치다. 조코비치는 기예르모 가르시아-로페스(38위·스페인)를 2시간 넘는 대결 끝에 2대1(4-6, 6-3, 6-1)로 꺾었다. 또 다른 4강에서는 다비드 페레르(6위·스페인)와 스타니슬라스 바브링카(3위·스위스)가 격돌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