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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이는 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산하 마이너리그 팀에서 7년간 뛰어왔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메이저리그 스프링캠츠에 참가했으나 마이너리그 통보를 받고 고양에 입단했다. 한국프로야구에서 뛰기를 원해 그 관문으로 고양을 선택한 것이다. 150km가 넘는 빠른 속구와 슬라이더가 좋은 투수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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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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