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태완, 류제국 상대로 대타 스리런포 작렬 by 김용 기자 2014-04-19 19:17:32 Advertisement 한화 이글스 김태완이 극적인 대타 스리런포를 터뜨렸다. Advertisement김태완은 19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팀이 3-2로 아슬아슬한 리드를 지키던 7회말 1사 1, 3루 찬스에서 김회성을 대신해 타석에 들어섰다. 김태완은 볼카운트 0B2S 상황서 류제국이 던진 공을 그대로 받아쳐 대전구장 좌측 펜스를 넘기는 홈런을 만들어냈다. 이 홈런은 자신의 시즌 두 번째 홈런이다. Advertisement대전=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